프론티어노트
ISSUE 05

가장 먼저 잘려나가는 것

가장 먼저 잘려나가는 것

작은 로봇이 처음으로 놀란 표정을 지었을 때 우리는 환호했다. 그게 전부였다. 그날 현장에서도, 지금 당신 화면의 허용 버튼에서도 마찬가지다.

콘텐츠 구성 3편

  1. 01[ESSAY]
    코드가 화면 밖으로 나온 날

    우리가 끝내 잇지 못한 절반

  2. 02[REPORT]
    41개의 작품, 마지막 칸은 비어 있었다

    읽고, 드러내고, 되돌리려 했던 하루

  3. 03[ESSAY]
    마찰에는 시제가 있다

    나를 멈추는 물건과 AI를 멈추는 버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