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SSUE 06
만들 수 있게 된 다음

여섯 달 동안 255.4억 토큰을 썼다. 만든 것도, 다시 열지 않는 것도 그 안에 있다.
기술의 한계는 매달 다시 확인했다. 나에 대한 판정만 여섯 달째 그대로였다.
소개문은 아직 비어 있다.
콘텐츠 구성 4편
- AI는 앱을 만들었고, 나는 무덤을 만들었다
지난 여섯 달, 만든 것과 다시 부른 것
- 다 만들었는데, 뭐에 집중하지?
무엇을 만들었는지 말했더니, 무엇에 무엇을 물렸는지 물어왔다
- 나에게 졸업을 명한다
하루 10억 토큰을 쓰는 나에게
- 초대장은 이미 와 있었다
내가 이런 것도 하는 사람이었나